아름/아름다운산악회

2012년 3월 24일~25일 그룹번개(임원항,해신당공원,천곡동굴,용평리조트,양떼목장) - 김현주카메라

우연70 2012. 3. 27. 23:24

 

이리 저리해서 오전 일정에 못가고...늦은 저녁 용평으로 합류, 1박후

선자령 산행을 계획했으나....

무릎까지 오는 눈밭을 봄나들이 준비론 무리라 판단. 양떼목장으로 gogo

 

자 ..설원이 펼쳐 집니다이~

자세좀 잡고

눈이 아주 많이 왔습니다이

우회 산책로는 통제됐습니다이-눈치우느라 직원들 뺑이 칩니다이

잡질하고 있습니다

저 위로는 바람이 제차 눈이 날렸쯥니다

비닐 하우즈에서 잠지 휴직

아따 ~~ 멋져브러

 

눈족에저 춘향이 흉내 내는 저자직은? 고현질

혜영이도 타고짚어 안달...

 

연희는 언제 카메라 두대 됐누?

혜영인 결국 언니인 진경이를 밀쳐버리고 그네를 선접합니다...

진태형 장난끼 또 발동...진갱인 눈속에 쳐박힙니다..불짱한 것..

그러거나 말거나 혜영인...화성인 답게...머리 들어 고향을 바라봅니다

혜영이가 자기 별로 돌아간사이...진갱이 그네를 차지합니다.

좋답니다 아즈..ㅋㅋㅋ

진경이...애 떨어질뻔했습니다... 아..시집 안갔지 참?

 

 

물 뿐만 아니라 눈도 좋아하는 진태형....설마라는 말...눈위에 말 한마리 ㅋㅋㅋ

 

 

 

아이젠도 즈펫츠도 없으니 이리온게 얼마나 다행?

 

조기 위에 고현질, 최혜영...여가 소목장이냐?

 

 

정상부는 바람이 세차 눈발이 날리네요...역시 추웠어요 아즈

 

 

 

 

양치기 소녀들

양네마리...아니다 개둘, 소둘

 

춥긴 추운 모양이네...

 

 

바람불어 눈이 몰린곳은 벤치가 사라질 정도로 왔네요 눈이

이자직들...누가 개 아니랄까봐...

 

 

 

 

나... 양 양 이라고 해요.

먹음직 스런 건조

 

 

 

 

 

 

 

 

 

 

진태형 양 한테까지 장난....헐

 

 

 

 

 

털 깍은 놈들

새끼 양이라고 해야하나 양 새끼라고 해야하나...새끼 개라고 않하고 개 새끼 라고 하니까 양 새끼가 맞겠군.

 

 

 

 

 

 

나 귀엽죠?

털 개 많은 양

 

양떼목장을 나오며....

 

수고들 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