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아름다운산악회

2012년 3월 24일~25일 그룹번개(임원항,해신당공원,천곡동굴,용평리조트,양떼목장)

우연70 2012. 3. 28. 00:23

 

겨울 한 가운데를 통과한 후 맞은 임원항에서의 봄볕

 

아름 이쁜이들

 

 따스한 봄볕에 갈매기들도 집단 오수중

 

 빨간색 등대가 있으면 좌측에 항구가 있다던 동해바다님의 설명이 생각나네요.

 

 갑자기 진태오빠가 떠올라.. 어뜨케.. ㅋㅋ

 

 임원항 총각.. ㅋㅋㅋ

 

혜영아, 이 각도 어때, 괜찮지?

 

 물 만난 고기 아니구 회 만난 진경이.

 

 진태오빠 잡는 현실이. ㅋㅋㅋ

 

 담에는 멀미약 먹고 레이스하기~ ㅋㅋㅋ

 

동해바다 영만선배님, 가이드 감사했어요~ ^^

 

쫄깃쫄깃 광어, 우럭, 도다리, 숭어. 또 먹고 싶다...

 

 향긋하고 싱싱한 멍게와 해삼. 또 먹고 싶다...

 

배가 터질 것 같았는데도 남김없이 싹싹 먹어치운 냉이가 들어간 매운탕.

 

 

 

 유일한 단체사진?

 

 

 

 가린다고 가렸지만, 뒤에 뭐가 있는지 알고 보면 더 야하다~ ㅋㅋ

 

 

 

 저 멀리 빨간 등대도 비슷하게 보이네.. 이런...

 

 

 

바다를 향해서 일동 차렷!

 

 이 아래 덕배네 집에선 무슨 일이.. 20금!

 

여름이었다면 빠져들고 싶었을 만한, 계절을 알 수 없는 동해바다풍경.

 

 해가사터 임해정과 헌화가가 새겨져 있는 움직이는 조형구.

 

 촛대바위

 

 

 

이틀동안 바람이 장난 아녔음 

 

 

 

 

그나마 선자령으로 가지 않고 양떼목장을 둘러보길 잘했나 봅니다.

원래 바람 많이 부는 대관령이지만 이날 어찌나 바람이 세던지

사진들이 전부 흔들린 바람에 올릴 만한 게 몇 장 안 되네요.

즐겁고 행복한 여행에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신 선배님들께 special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