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아름다운산악회

2011년 10월 9일 속리산 정기산행 - 이영선 카메라

우연70 2011. 10. 10. 21:00

가을이 이만큼 와 있었네요...

 

마음 급한 단풍나무들은 벌써 붉은 옷을 갈아입었고...

 

문장대에서 바라본 산등선은 곧 물들 채비를 단단히 하고 있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선배님, 후배님들... 도란도란 이야기 속에 힘든 산행길이

 

추억이 되고 또 다른 산행을 기약하게 됩니다...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어진다는 말이 있지요...

 

자기 합리화에 편하게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들때 산행길 함께 하시는 경화언니는

 

내 자신을 일으켜 세우시는 고마운 분이십니다...

 

산우님들 건강지켜 아름다운 산행길 오래 오래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선배님, 후배님들을 멋지게 담질 못한것 같아용,,,

 그래도 이쁘게 봐 주시삼요~~ 

 

 

 

 

 

 

 

 

일명.. 가을 포즈  ^^

 

 

 

 

 

 

 

옛날 생각 나시죠~~

 

 

 

 

 

 

 

 

 

 

 

바위의 모습이 누굴 닮았을까요??  ^^

 

 

 

 

숲속의  토끼 한마리.... 양한마리 ..ㅎ

 

 

여긴 토끼 두 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