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아름다운산악회

2013년 10월 5일~6일 그룹여행 (영덕 블루로드,죽도산,임원항,주문진,강릉,횡성) - 김현주카메라

우연70 2013. 10. 8. 13:43

가고싶었던 블루로드...7명 모집에 7명 만석..

각자 역활분담 후 10월 5일 새벽 5시를 기해 출발....설렌다.

영덕 해맞이 공원석 좌측으로 21코스 들머리

삼겹살 및 순대국 공수조  춘식이형

 

덤 앤 더머

작전 지시 중

남파 간첩 21호 연희

 

단체

 

 

두분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명순 누나

사이가 좋아 보이는 듯 해도....

아닌걸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즐거움에 첫발...

오보 해수욕장까지 1km

 

 

 

 

 

 

 

명순누나는 왜 저리 좋아하는걸까요?  느낌 아니까~~~

쟈는...더 하네 더해... 느끼고 있는 중이니까...

쟈는 쑥스러워 뒤로 갔지만... 대두 였다...것도 모르고 좋단다

 

요기 좋다 ...좋아

 

 

설정이 아니다...원래 왼쪽 무릎과 왼쪽 팔꿈치가 태어날때부터 붙어있었단다...

 

 

태국 무예타이 선수같아

 

길 위에서....

 

 

 

 

 

 

 

 

 

 

 

 

 

 

 

 

 

 

 

 

 

 

 

 

 

 

 

 

 

 

 

 

 

 

 

 

 

 

 

 

 

 

 

 

불루로드 다리에 입성 직전

 

 

 

역시 진태형 다워

 

 

 

덤 앤 더머 재등장

영덕에서까지 무공 수련을?

 

 

뭔가 했더니....ㅠ ㅠ

직렬 2기통 댄스란다....

크레용팝이 아닌  그래용 팝

넘어갈까 말까 고민중...

대구에서 혼자 여행왔단다...뒷모습이..

이번 출정에서 가장 꼼지락 거린 꼼지

 

 

 

 

헐....블루로드 다리에서까지 직렬 2기통?

 

대구에서 온 아가씨에게 단체 부탁...흔들렸다 ㅠㅠ

다시 가르쳐줬더니 제대로 ...

역시 덤 앤 더머 답다...낚시 성공

 

더머는...마지막 까지 한컷

 

 

 

 

 

 

 

 

 

 

 

죽도산 오르는 데크길

 

 

 

 

 

 

 

전화를 하라는 건지? V라인 하는건지? 알 수가 없음

 

 

 

 

주문진 숙소에서의 겹살 파리(가공할 BSW 불판의 위력)

7명이 둘러앉자 먹어도 고기가 끊기지 않음

 

이춘식 옹님  이제는 심령술까지...고스트의 세계

 

 

 

6일 오전 주문진 숙소 앞 해변의 여인들

 

 

 

 

 

 

총을 쏘시는건지...V라인 하는건지..원

 

차량 제공에 운전까지 늘 고생하시는 용곤성

 

진경이가 꼼지락 공방을?

그림까지 딱 너다 너야 ㅋㅋ

커피 축제장 안의 무지하게 비싼 커피 머신

 

 

횡성 한우 축제장 ... 은 아니고, 그 근처

 

이것들 붙어먹었다...